토요일이면 드디어 저희의 결실이 빛을 봅니다!!
여러분 정말 맨바닥에서부터 시작했던 Golden Goblet 프로젝트에 참가해주셔서,
시삽으로써 정말 감사드리구요//
앞으로도 여기서 맺었던 좋은 인연들 끝까지 가져가셨으면 좋겠어요 ^-^
2기때도 다시 뵐 수 있는 분들은 다시 뵙구요,
활동 내내 항상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아르바이트 때문에 바쁘셨지만 원고는 제일 빨리주신 파실님(!!)
머뭇머뭇 수줍음을 타셨지만 정말 진지하게 임해주신 크르님 ㅎㅎ
활동도 금전적 지원(!!)으로도 많은 참여해주신 이젤님-*
인쇄소까지 직접 달려가는 행동력 보여주신 CODE님//
먼 타국 캐나다에서 국제특송까지 보내는 열정적인 티에라바다님☆
이것저것 일만 안겨드리는것 같아서 언제나 죄송한 부시삽 pico님♡
정말 최강의 속도로 마감을 끝내 저를 놀래킨 담배님 ㅋㅋ
그리고 출석규정때문에 탈락하셨지만 언제나 응원아끼지 않고 해주신 진비안님
바쁘시다면서도 축전 챙겨보내주신 피두언냐님(건강 쾌유하시길!!), 꼭 찾아뵙겠다며 거듭 말씀해주신 메리오트님(이번에는 우리 반갑게 인사해요 ;ㅅ;!!), 같이 라이벌로 이번 행사 참가하게 될 재취님(ㅎㅎ 기필코 놀러가겠어염ㅎㅎ), 항상 용기주시는 가필드님(너무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..;ㅁ;), 2기에 참여하고 말겠어-!! 라고 해주신 이향님(군대 가시더라도 2기 참여하셔서 원고 등기로 보내주세염-야), 축전까지 그려주셧는데 제가 바빠서 넷에도 못올린 TokaNG님(흙. 행사끝나고 후기 적으면서 다 올려버릴테얌...;ㅅ;), 조용히 뒤에서 열심히 의욕북돋아 주신 니트님(정말 니트님은 내 블로그 생활의 지원자셔 ;ㅁ;), 이글루 그만두시는 바람에 자주 못뵙지만 힘내라고 해주신 설화가람님(다시 이글루 돌아와염 ;ㅅ;), 격하게 참가하고 싶으셨지만 입시라는 녀석때문에 2기로 미루신 나의 선샤인 벨지안님(입시 잘 하고 계시려나 ;ㅁ;!!), '인작' 작업에 여념 없으실껀데 꼭 응원 아끼지 않고 해주신 비홀더님, 그 외에 세이렌님, 하얀혜성님, 사쥬아란님, 세이류님, 더카니지님, 마녀의 가인님, 凡人Suu님, SuperDuper님, D.B님, 다크엘님, 우르님 그리고 다 쓰지 못한 많은 분들....
너무너무 감사하구요,
이거 쓰는 내내 눈물나요 진짜 ;ㅅ;...
(행사 끝나고 1기 해산 하면 얼마나 눈물날까요 정말;;)
2기때는 더욱 좋은 모습의 멀린이, 더욱 좋은 황금잔 동맹으로 여러분을 찾아뵐께요.
정말 수고하셨습니다!!












